드림렌즈(Ortho-K)란?
드림렌즈(Ortho-K)는 1960년대부터 시력 교정에 사용되어 왔으며, 야간 착용용으로 FDA 승인을 받은 첫 렌즈는 2002년에 등장했습니다. 오늘날의 Ortho-K 렌즈는 단단하면서도 산소 투과성이 높은 소재로 맞춤 제작되어, 자는 동안 각막을 부드럽게 눌러 일시적으로 곡률을 평평하게 만들어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도록 합니다.
이 변화는 일시적이기 때문에 효과는 보통 다음 날, 혹은 하루이틀 정도 유지된 뒤 눈이 서서히 원래 모양으로 돌아갑니다. 그래서 매일 밤 꾸준히 착용해야 선명한 시력이 유지됩니다. Ortho-K는 주로 경도~중등도 근시와 일부 난시를 교정하는 데 쓰이며, 라식과 달리 연령 제한이 없습니다.
이런 경우에 자주 권장됩니다
- 난시를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경도~중등도 근시
- 수영·격투기 등 낮 시간 렌즈 착용이 어려운 운동을 하는 경우
- 라식하기엔 아직 어리지만 안경 없이 지내고 싶은 아이·청소년
- 수술 자체를 피하고 싶은 모든 분
피팅 과정
첫 방문부터 렌즈 없는 일상까지, 4단계
눈 정밀 측정
각막지형도 검사로 각막의 정확한 곡률을 측정해, 처방과 각막 모양에 맞춘 렌즈를 설계합니다.
야간 렌즈 착용
밤마다 역기하학 렌즈가 각막을 부드럽게 눌러, 자는 동안 서서히 형태를 교정합니다.
선명한 낮 시간
아침에 렌즈를 빼면 하루이틀 동안 안경이나 낮 렌즈 없이도 바로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.
꾸준한 후속 검진
정기적으로 방문해 렌즈 착용감과 눈 건강이 예상대로 잘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.
드림렌즈(Ortho-K)만의 차별점
소아 근시 진행 완화 가능성
여러 연구에서 드림렌즈(Ortho-K)가 근시 악화의 주요 원인인 안구 길이 성장을 표준 교정 대비 절반가량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낮에는 착용할 게 없음
교정이 밤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, 학교나 연습, 근무 중에 착용하거나 관리하거나 잃어버릴 걱정이 없습니다.
비수술적이며 완전히 되돌릴 수 있음
착용을 중단하면 각막이 서서히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므로, 영구적인 시술보다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
수영이나 레슬링처럼 낮 렌즈가 번거로운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드림렌즈(Ortho-K)는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줍니다.
이런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
드림렌즈(Ortho-K)는 이런 분들에게 잘 맞는 편입니다
- —근시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경도~중등도 근시
- —라식하기엔 아직 어리거나 수술을 피하고 싶은 경우
- —운동이나 수영을 자주 해서 안경을 벗어나고 싶은 경우
- —소프트 콘택트렌즈를 써봤지만 안구건조증 때문에 불편했던 경우
처방마다 드림렌즈(Ortho-K)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, 렌즈를 설계하기 전에 정밀 검사로 적합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. 노스베일과 펠팍 오피스 모두에서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.